'열애설 사실무근' 강동원, 집안까지 남달라! "아버지가 S중공업 부사장"
'열애설 사실무근' 강동원 집안 재조명
2016-03-01 조혜정 기자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이 사실무근이라 밝힌 배우 강동원의 집안이 새삼 조명 받고 있다.
강동원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우리 아빠는 사장님 클래스가 남다른 슈퍼리치 2세들'이라는 주제에서 3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 의하면 강동원은 고향 경남 해에 12억 원 상당의 건물을 건축했으며, 거주지는 매매가 30억 원에 달하는 청담동 고급 빌라촌이다.
또한 강동원의 아버지는 연간 7조 원의 수주를 올리고 있는 조선소 S 중공업의 강철우 부사장으로 평사원에서 시작해 부사장까지 오른 자수성가 인물로 알려진다.
한편 한 매체는 강동원이 정려원과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강동원에게 직접 확인해보니 그 여배우와는 일면식도 없다고 하더라.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강동원이 그간 이 같은 악성 소문을 꾹 참아왔지만, 이번에야말로 경찰에 고발해 최초 유포자를 적발하고 법적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