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 윤정수, "고마운 김숙 보증 한 번 가능" 깜짝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 윤정수 깜짝 발언 눈길
2016-03-01 조혜정 기자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에 출연 중인 방송인 윤정수의 깜짝 발언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윤정수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 가상 부인으로 활약 중인 김숙을 언급했다.
이날 윤정수는 "김숙에게 정말 고맙다"라며 "내가 과거 보증을 잘못서서 파산을 했는데 김숙에게는 보증을 한 번 서줄 수 있을 만큼 고마운 마음이 크다"고 고백했다.
또한 윤정수는 "'진짜 사나이'를 가게 된다면 김숙도 데려가고 싶다. 거기서 제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보여주고 싶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숙 윤정수가 출연 중인 JTBC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은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