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택 새누리당 예비후보(여주·양평), '드론(Drone)사업단지 유치하겠다' 공약

2016-03-01     김태신 기자

이규택 예비후보는 “양평혁신타운 조성사업으로 초경량비행장치 드론(Drone)사업 단지를 유치하겠다”고 새로운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2015년 국제민간항공협약부속서인 AIP(항공정보간행물)고시에 따르면 초경량 비행장치 전용공역으로 양평 강하면과 강상면, 양평읍 일대가 국내 최적의 드론사업 단지임을 잘 알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 첫 단계로 이규택 예비후보는 “국내 유명 드론사업체인 Aerovu 이건희 대표와 공약사업 협조를 위한 상호교류 양해각서를 지난 29일 양평 약속캠프에서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정부와 민간투자 약 4000억 반영과 전문기술인력 6500명, 유통관련 3500명 등 총 1만 여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것은 물론, 첨단기술 산업도시로의 여망까지 이루어낼 수 있어 양평군민의 숙원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이규택 예비후보는 “수년간 정체된 양평지역경제를 보면서 지역 살림살이와 지역 젊은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먹을거리사업으로 떠오른 드론 사업단지를 양평으로 유치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