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이수민, 열여섯 살 만의 고민? "먹고 싶은 게 너무 많다"
'동상이몽' 이수민 고민 눈길
2016-03-01 홍보라 기자
'동상이몽'에 출연 중인 배우 이수민이 화제인 가운데, 고민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이수민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여섯 살 만의 고민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먹고 싶은 게 너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수민은 "하루에 먹어야 하는 양이 있는데 그 양을 자꾸 넘는다"며 "그런데 사실 먹을 시간이 없다. 맛집 찾아다니고 이런 거 저런 거 먹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요즘 그럴 시간이 없었다.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은 게 고민이다. 가장 큰 고민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보니(신동우) 오빠보다 진행 못한다는 소리를 들을 때가 있다"고 털어놓은 이수민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