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봄 맞아 ‘티켓 투 스프링’ 패키지 출시
2016-02-29 송유민 기자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사장 박동현)이 봄의 시작에 앞서 ‘티켓 투 스프링’(Ticket to Spring) 패키지를 선보인다.
‘티켓 투 스프링’ 패키지는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리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넓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펜타즈 호텔 객실 1박과 롯데시네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영화예매권으로 구성됐다.
호텔 주변에는 한강 공원과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등의 자연 친화적 공간이 조성돼 있고, 인근 스타시티 복합쇼핑몰 내에 롯데시네마가 입점돼 있어 패키지 이용 시 벚꽃 축제 등 봄 나들이부터 영화 관람까지 교통 체증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스위트 객실 1박과 롯데시네마 2인 영화예매권이 제공되는 스위트 상품은 주중 22만9900원, 주말 27만9900원에 판매되고, 슈페리어 스위트 객실 1박과 롯데시네마 3인 영화예매권이 제공되는 슈페리어 스위트 상품은 주중 25만9900원, 주말 30만9900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