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기미작가, 꼬막 100개 먹기 대결서 승리…"놀라운 폭풍 흡입"

기미작가 꼬막 먹방 화제

2016-02-29     조혜정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기미작가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마리텔' 기미작가와 정준하의 꼬막 100개 먹기 대결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마리텔'에서 기미작가는 정준하와 꼬막 100개 먹기 대결을 펼쳤다.

이날 기미작가는 "꼬막을 좋아한다"며 놀라운 속도로 꼬막을 흡입했다. 이에 정준하는 "며칠 굶었냐"며 긴장한 듯 꼬막에 집중했다.

놀랍게도 기미작가는 월등한 속도로 정준하를 이기고 '식신' 타이틀을 얻어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마리텔' 기미작가 활약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