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예원, 레이디제인 "예원 연예인병 걸리고 변했다"…'겨냥?'

레이디제인 예원 향한 돌직구 발언

2016-02-29     조혜정 기자

'SNL 코리아' 예원 복귀 소식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SNL 코리아' 예원 소식과 더불어 가수 레이디제인의 돌직구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에서는 예원을 당황케 하는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레이디제인은 "예원이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폭로했다.

레이디제인은 "예원이 드라마를 찍더니 변했다"라며 "예전엔 먼저 인사하더니 요즘에는 내가 먼저 인사해야 한다. 여배우처럼 손을 가볍게 흔들더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예원은 "그런 게 아니라 배우들이 자기 캐릭터에 빠지듯이 나도 그런 것 같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NL 코리아' 예원 복귀에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환영의 의사를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