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월요커플 설정 언급 "지효에게 흔들리지 않으려 노력해" 왜?
개리 월요커플 설정 언급
2016-02-28 조혜정 기자
'런닝맨' 개리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런닝맨' 개리의 과거 발언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SBS '힐링캠프'에서 개리는 '런닝맨'에 함께 출연중인 송지효와의 '월요커플' 관계에 대해 "너무 편한 사이라 아무리 해도 안된다. 5년이면 진짜 썸 탈 만한데 일만하는 관계"라며 "5년간 방송 외적으로 단 한번도 연락한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개리는 "지내다보면 지효에게 이런 부분도 있네? 하게될때가 있다"며 "그럴때마다 흔들리지 말자고 생각한다. 만약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면 둘 중 하나는 하차를 해야 할 것 같아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2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개리는 송지효와 제주도 커플 여행에 당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