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박보검, 대학생 다운 면모 "지하철 타고 다녀, 고민은 수강신청"

'꽃보다 청춘' 박보검, 대학생 다운 면모

2016-02-27     김지민 기자

'꽃보다 청춘'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대학생 다운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지금은 지하철 타기 힘들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꽃보다 청춘' 박보검은 "사실 인터뷰 장소까지도 지하철을 타고 왔다. 정신없는 출근 시간대여서 그런지 아무도 못 알아보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근 고민에 대한 질문에 수강신청을 꼽으며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간담회 때가 수강신청 기간이었는데 교양 수업 수강신청에 실패했다. 수강신청 정정기간만 노리고 있다"라며 학생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박보검과 배우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가 일출을 보러 나미비아 사막 듄 45로 떠났지만 날씨 때문에 보지 못지 못하고 속마음을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