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박보검, 93라인 서강준-유승호와 경쟁? "이기려 하지 않아"

'꽃보다 청춘' 박보검, "서강준 유승호 만나보고파"

2016-02-27     김지민 기자

'꽃보다 청춘'에서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동갑 배우들과의 경쟁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꽃보다 청춘' 박보검은 93년생 동갑인 배우 서강준, 유승호와의 경쟁 구도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검은 손사래를 치며 "한 번도 누군가를 연기로 이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꽃보다 청춘' 박보검은 "부모님께서도 '너는 경쟁하려고 연기하는 게 아니라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다만 그분들이랑 식사 자리 혹은 작품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배울 점이 정말 많을 것 같다"라고 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26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는 박보검이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쌍문동 4인방에 합류해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