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열애설 언급? "일반인보다 연예인 더 만나고 다녀"
아유미, "연예인 더 많이 만났지만 내가 잘해 열애설 안 나"
2016-02-27 김지민 기자
가수 아유미가 배우 황정음의 결혼식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아유미가 과거 열애설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오랜만에 한국 예능에 출연하는 아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세윤은 "여자친구를 안심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여사친의 욕을 일부러 심하게 하는 남자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유미는 "나 역시 그 수법에 넘어간 적이 있다"라고 밝히며 "사실 일반인보다 연예인을 더 많이 만났다. 스캔들이 나지 않은 이유는 내가 잘해서 소문이 나지 않았던 것"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6일 황정음 결혼식에 참석한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appy Wedding♥"라는 글과 대기실 사진을 올리며 변하지 않은 친분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