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강남, 아름답고 화려한 ‘분리 웨딩쇼’ 성황리 개최

2016-02-26     최자웅 기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특1급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지난 25일 ‘the [S] Wedding Fai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관계자에 따르면, 사전 예약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를 포함한 웨딩 관계자 200명을 초대하여 ‘Small’,’Splendid’, ‘Special’,’Sweet’ 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웨딩페어는 18시 30분에 사전 등록 및 웰컴 리셉션을 시작으로, LL층에서 ‘와일드플라워린넨 코리아’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웨딩 데코레이션’을 선보였다.

와일드플라워린넨 코리아는 세계적인 린넨 디자이너 영송마틴이 창립한 세계적인 웨딩과 파티 전문 회사이며, 미국 백악관 행사와 유럽 왕실 연회, 아카데미 시상식 에서 파티 등을 주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시 30분부터는 웨딩 디자이너 손윤희씨의 S/S 2016 ‘웨딩드레스 쇼’가 진행되었으며, 이어 참석자 전원에게 프랑스 출신 ‘잭 로리에’ 총주방장이 엄선한 오뜨 퀴진 (Haute Cusine) 스타일의 갈라디너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이 제공되었다.

세일즈&마케팅의 정병우 판촉이사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지난 22년 간 강남 특1급 호텔 웨딩의 중심으로 사랑을 받아왔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분리 웨딩’ 을 기획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강남역/신논현역에 인근에 위치해있고 주차 공간이 500대로 넉넉하며, 맛있기로 유명한 ‘더 스퀘어’에서 퀄리티 높은 하객 뷔페 식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