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이청아-이세은과 친분 인증샷 "사랑하는 언니들"
진아름 이청아 이세은 친분 인증샷 화제
2016-02-26 홍보라 기자
배우 남궁민과 열애 중인 모델 진아름이 화제인 가운데, 진아름의 인맥이 눈길을 끈다.
진아름은 지난해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 중인 이청아, 홍선기 홍보이사, 이세은, 진아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25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과 진아름이 현재 사귀는 중"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25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남궁민과 진아름이 7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지난해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