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누나말고 너라고 해도 돼?" 송지효에 고백…무슨 일?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지효 고백

2016-02-26     조혜정 기자

배우 송중기가 출연 중인 '태양의 후예'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송지효를 향한 '태양의 후예' 송중기의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과거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송지효의 심장박동 수를 130까지 올려야 하는 미션을 진행했다.

당시 송중기는 미션 수행을 위해 "내가 누나를 데뷔 때부터 지켜봐왔다. 이제는 누나를 제일 잘 아는 남자가 되고 싶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또 송중기는 "앞으로는 누나라고 안 하고 너라도 불러도 되냐"라며 뽀뽀를 해 보는 이들의 여심을 자극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송중기는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태양의 후예' 시청자들에 대한 송중기의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