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키 큰 키친타올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출시
2016-02-25 윤민아 기자
생활용품 전문기업 모나리자(대표 노유호)는 자사 일반 키친타올 대비 17% 커진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키친타올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키친타올은 대용량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넉넉하게 오래 사용 가능하며 무형광, 무향, 무포름알데히드의 3가지를 없애 순하고 부드럽다.
뿐만 아니라 100% 순수 천연펄프를 사용해 식기나 음식물을 닦을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퍼펙트 쿠션 엠보싱을 적용, 두꺼운 공기층 형성으로 보다 강력하고 빠르게 물과 기름기를 흡수시켜 준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대용량 제품의 꾸준한 인기에 따라 대용량 두루마리 ‘두배로’에 이어 ‘벨라지오 주방을 부탁해 빅’ 키친타올까지 출시하게 됐다”며, “모나리자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발 빠르게 살펴 고객 만족형 제품을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