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이목구비 주장하는 셀카 '인형이라고 해도 믿을 외모'
진아름 일상 셀카 화제
2016-02-25 홍보라 기자
모델 진아름의 일상 셀카가 눈길을 끈다.
진아름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가워 2016'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진아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진아름의 인형 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이 지난해 여름 촬영한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첫 만남을 가진 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