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아저씨' 김인권, 코 시술 부작용 고백 "연기 생활 접을 뻔"

김인권 코 시술 부작용 고백

2016-02-25     홍보라 기자

'돌아와요 아저씨' 김인권의 연기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돌아와요 아저씨' 김인권의 깜짝 고백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김인권은 성형 수술 부작용을 겪은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인권은 "영화 '숙명'을 찍을 때 쯤 코에 필러를 한 번 넣었었다"면서 "시술 부작용으로 연기 생활을 접을 뻔 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인권은 "필러가 가라앉으니 그제야 일이 들어왔다. 미세한 데코레이션은 권장할 만하다. 그때는 욕심을 부렸는지 조금 이상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 김인권의 연기에 대해 시청자들은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