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게이설 해명 눈길 "상처 받고 답답했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상처 받고 답답했다
2016-02-25 김세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자신을 향한 게이설을 해명했다.
유아인은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유아인은 "한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동성애자라는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라며 "부풀려지고 왜곡된 소문일 뿐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상처 받고 답답했다. 누군가의 놀잇감이 되는 게 싫었다"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방송 중인 SBS 월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을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