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사광 한예리, 집착녀 "전 남친 SNS 본다" 발언 화제
척사광 한예리, 집착녀 발언 화제
2016-02-24 김지민 기자
'육룡이 나르샤'에서 척사광 역을 맡고 있는 배우 한예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한예리는 지난달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연인의 SNS에 들어가 게시물을 탐색한 적 있냐"라는 질문에 "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한예리는 "전 남자친구가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SNS를 본 적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날 이어진 "연인의 연락을 받고 5분 만에 뛰어나간 적 있나?"라는 질문에 "있다. 나갈 준비를 미리 해놓고 연락을 기다린다. 연애할 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한예리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사랑하는 남자를 지키기 위해 검을 쥔 절대 무림 고수 척사광 역을 맡아 공양왕에 대한 순애보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