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엘, 조세호가 은밀한 곳 가리켜 당황…"진짜 한 군데도 안 고쳤냐"

'택시' 이엘, 조세호 안 고쳤냐

2016-02-24     조혜정 기자

배우 이엘이 화제인 가운데 이엘을 향한 개그맨 조세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엘은 지난달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숨겨둔 예능감을 과시하며 출연진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엘에게 "경쟁할 수 없는 외모를 갖고 있다"라며 이엘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이엘은 "성형 유혹을 받긴 했지만 한 군데도 안 고쳤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때 갑자기 조세호가 "진짜 한 군데도 안 고쳤냐"며 자신도 모르게 이엘의 흉부를 가리켜 출연진들로부터 원성을 샀다.

한편 이엘은 23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 호탕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