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서현, 외모 자신감 "샤워하고 나왔을 때 제일 예쁘다"
'맘마미아' 서현, 외모 발언 눈길
2016-02-23 김지민 기자
뮤지컬 '맘마미아'에 출연하는 소녀시대 서현이 화제인 가운데, 서현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서현은 지난해 발간된 패션 매거진 쎄씨 9월호에서 "언제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막 샤워하고 나왔을 때,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잘 했을 때 가장 예뻐 보인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서현은 "일과 관련된 부분은 스스로 평가가 매우 박해서 혼자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거라고 생각한다"며 성숙하고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현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맘마미아'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소녀시대 서현, 최정원, 박지연, 홍지민, 이현우, 전수경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ABBA)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쥬크박스 뮤지컬로 모녀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남녀 간의 사랑 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맘마미아'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