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문근영과 다정한 모습 눈길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멋진 여자"

김혜성, 문근영과 다정한 모습 화제

2016-02-23     김지민 기자

배우 김혜성이 당한 교통사고의 원인이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김혜성과 배우 문근영의 친분 관계가 관심을 모은다.

김혜성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인, 친구.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이자 멋진 여자. 언제나 나에겐 네가 최고의 여배우이자 나의 은인이야! 고마운 문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히 붙어 앉아 브이자 포즈를 취한 문근영과 김혜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동안인 두 사람은 잘 어울리는 케미로 팬들의 눈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23일 파주경찰서는 "지난해 9월 불법 레이싱 끝에 김혜성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 씨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엄 모(28)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엄 씨와 함께 불법 레이싱을 한 김 모(27)씨와 박 모(33)씨는 공동위험행위 혐의로 함께 불구속 입건됐다. 이들은 기소 의견으로 지단달 검찰에 송치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