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향한 강남 돌직구 대시 "오늘 라면 먹으러 가도 될까요?"…'당혹'

최희 강남 돌직구 대시 재조명

2016-02-23     홍보라 기자

방송인 최희가 패션앤(FashionN) '시크릿아시아'를 통해 신수지와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온 가운데, 방송인 강남의 돌직구 대시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JTBC '속사정 쌀롱'에는 게스트로 최희가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강남은 최희를 향해 "진짜 예쁘다. 예뻐 예뻐"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어진 근황 토크에서 최희가 "부모님 집에서 독립한 지 한 달 됐다"고 밝히자 곧바로 강남은 "집이 어디시냐"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허지웅이 "강남 오늘 최희 집 가는 거냐"고 장난치자 강남은 "오늘 시간 많다"고 말했다. 패널들이 두 사람을 밀어주려고 부추기자 용기를 얻은 강남은 "오늘 라면 먹으러 가면 안 되느냐"며 최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잠시 당황하던 최희는 "너희 집 가서 먹어"라고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와 신수지의 싱가포르 여행기는 오는 2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