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여동생, 이기광이 미모 칭찬 '어느 정도길래~?'

장현승 여동생, 이기광 여동생 미모 칭찬

2016-02-23     김지민 기자

비스트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이기광이 장현승 여동생의 미모를 칭찬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이기광은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비스트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장현승 여동생이 장현승과 닮아 예쁘게 생겼음을 밝혔다.

이날 MC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비스트 멤버들에게 "외모 때문에 오해받은 경험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현승은 자신의 예쁜 외모에 대해 "한창 머리가 길 때가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있으면 여자인 줄 알고 사람들이 놀랐다"고 말했다.

이기광도 "장현승이 여동생이랑 똑같이 생겼다. 저 얼굴에 긴 가발만 붙이면 여동생이다"라며 "여동생이 예뻐서 내가 먼저 사진을 찍자고 했다"라고 여동생의 외모에 감탄했음을 전했다.

한편 장현승은 팬미팅에 불참하고 인터뷰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