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차오루, 선정성 논란에 입 열어…"이렇게 야할 줄은 몰랐다"
차오루 선정성 논란 언급
2016-02-23 홍보라 기자
'동상이몽' 차오루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차오루가 속한 걸그룹 피에스타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7월 피에스타가 발표한 신곡 '하나 더'는 선정적인 가사로 인해 MBC 출연 불가 통보를 받았다.
당시 피에스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뷔 후 이렇게 주목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대중들이 사진을 보고 우리를 어떻게 생각해 주실까 궁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저희가 준비했던 콘셉트는 이렇게 강한 섹시 콘셉트가 아니었다. 이렇게 야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가 깜짝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SBS '동상이몽'에서 차오루는 자신의 수입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차오루는 "올해 서른 살이지만 아직 돈을 벌어본 적이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