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향년 논란, 다현 JYP에 일침 "밥 사준다더니 약속 안 지켜"

'진짜사나이' 향년 논란, 다현 약속 안 지켜

2016-02-23     조혜정 기자

'진짜 사나이' 제작진이 '향년' 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트와이스 다현의 일침이 눈길을 끈다.

다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본분 금메달'에서 "박진영 프로듀서가 데뷔하면 밥을 사주겠다고 해 놓고 아직까지 밥을 안 사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다현은 "데뷔한 지 100일이 넘었다. 족발이 먹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다현에게 '향년'이란 단어를 사용해 논란을 빚었다.

'진짜 사나이' 측이 사용한 '향년'은 고인의 나이를 밝힐 때 사용하는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