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서강준, 전설에 도전하는 '뇌순남' 발언 "M분의 1로 나누자"
'치인트' 서강준, 뇌순남 M분의 1
2016-02-23 조혜정 기자
'치인트' 서강준이 화제인 가운데 서강준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치인트' 서강준은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제작진에게 "어렸을 때 말레이시아에서 2년간 유학 생활을 했다. 영어로 대화했었다"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그러나 이날 서강준은 한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이사왔다'가 영어로 뭐지?"라며 영어 실력에 의구심을 품게 했다.
이어 서강준은 '원상복구'와 '원상복귀'를 헷갈려 하는가 하면, 'n분의 1'을 'm분의 1'이라고 적는 등 허당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n이나 m이나 한 끗 차이 아니냐"며 당당한 태도를 보여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치즈인더트랩'('치인트')에서 백인호 역을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