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장현승, 소신 고백 "가수가 모범적이어서 좋을 게 없다"

'태도 논란' 장현승, 모범적

2016-02-22     조혜정 기자

배우 장현승이 태도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장현승의 소신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태도 논란' 장현승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시 콘셉트를 소화하려면 좀 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어 장현승은 "가수는 주는 이미지가 모범적이어서 좋은 건 없는 것 같다. 뭔가 놀았을 것 같은 느낌이 음악을 하는 데 더 좋은 느낌을 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장현승은 "대놓고 섹시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보다 적정 수위에서 선을 지키면서 왔다 갔다 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 20일 한 팬이 밝힌 글로 인해 태도 논란이 불거지며 곤욕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