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여동생 눈길 '오빠랑은 다른 듯 닮은 외모'
'태양의 후예' 송중기 여동생 화제
2016-02-22 김지민 기자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화제인 가운데, 송중기의 여동생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0년 1월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는 촬영 현장을 찾아 송중기를 응원하는 송중기 동생의 모습이 포착됐다.
송중기 남매는 다른 듯하면서도 비슷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송중기의 여동생 역시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잡티 없이 맑은 모습을 보였다.
송중기가 큰 눈망울과 곱상한 외모를 가졌다면, 동생은 홑꺼풀에 동양적인 외모를 소유했다. 특히 오빠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는 착한 동생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가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맡은 KBS2 '태양의 후예'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