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태양광 발전시설 자금 지원

최대 7억 6000만 원까지 연1.2%의 저금리로 올해 총 100억 원 지원키로

2016-02-22     한상현 기자

세종시가 신규산업단지(명학, 첨단, 미래) 기업체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최대 7억 6000만 원까지 저금리로 지원하며 자금소진 시까지 올해 총 100억 원을 지원한다는 것.

융자기간은 6년 분할 상환(2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으로 금리는 연1.2%이며, 융자 지원 추천은 '태양광발전사업 융자심의 위원회' 심의 후 결정된다.

융자신청을 원하는 기업체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사계약서 ▲설계내역서 ▲전기사업허가서(태양광 발전시설) ▲인증서 또는 시험성적서(하자보증기간 제시) ▲사업자등록증 등을 세종시 투자유치과에 제출하면 된다.

희망자는 세종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첨부된 공고문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세종시 투자유치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