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고충 토로 "20시간 동안 전신 문신 분장" '깜짝'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20시간 동안 전신 문신"

2016-02-22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이범수가 화제인 가운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가 전신 문신한 사연을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는 영화 '신의한수'에서 전신 문신을 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는 "20시간 분장을 했다. 문신사 세분이 털을 밀어야 한다고 달려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범수는 "털을 밀어야 한다고 했다. 숙련된 세분이지만 면도기를 급히 준비하셔서 자꾸 털이 끼더라. 계속 따가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범수는 자식바보의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