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TOP 10 확정, 음악 활동 동호회도 덩달아 화제

'K팝스타5' TOP 10 확정, 음악 활동 직장인 동호회 눈길

2016-02-22     김지민 기자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 TOP 10이 확정돼 화제인 가운데,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동호회가 눈길을 끈다.

사회 초년생 20대 직장인들은 이것저것 배워야 할 것이 많다. 맡은 일을 처리하고 새로운 일을 배우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간다. 일과 휴식을 적절히 배분할 줄 아는 것도 20대 직장인이 배워야 할 요소다. 자칫 지칠 수 있는 회사 생활에 활력을 주는 동호회를 소개한다.

직장인 밴드 동호회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동호회다. 신나는 춤과 노래를 즐기는 것만큼 스트레스를 털어버릴 수 있는 일도 없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음악을 배우고 연주도 할 수 있다.

스포츠 댄스는 흥겨운 리듬을 타며 운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취미 생활이다. 스포츠 댄스 동호회에 가입하여 파트너와 호흡을 맞추며 댄스 스텝을 하나씩 배우면 어느덧 춤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음악동호회 종류로는 'NEW음악노리', '통앤통', '작은행복' 등이 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에서는 마진가S와 이수정, 이시은, 유제이, 우예린, 주미연, 정진우, 박민지, 소피한, 안예은이 TOP 10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