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수많은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프레시폼 1080v6’ 출시

2016-02-22     윤민아 기자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최상의 쿠셔닝을 제공하는 새로운 러닝화 ‘프레시폼 1080v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080’은 뉴발란스의 최고급 러닝화 라인인 엔비엑스(NBx)라인의 대표적인 쿠셔닝 러닝화 제품으로, 이번 버전6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미드솔 테크놀로지인 프레시폼을 새롭게 접목하여 쿠셔닝을 극대화하였다.

프레시폼은 뉴발란스만의 혁신적인 미드솔 기술로 최상의 착화감을 실현하기 위해 수많은 선수들의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현재 뉴발란스에서는 미국의 육상 챔피언 제니 심슨(Jenny Simpson), 미국 국가대표 육상선수 엠마 코번(Emma Coburn)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선수들의 데이터를 상품 개발과 기술 혁신에 활용하고 있다.

프레시폼의 핵심은 육각형 모양의 디자인 구조로 육각형의 오목함과 볼록함을 발의 압력분포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쿠셔닝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러닝 시 충격을 많이 받는 발의 뒷꿈치와 바깥쪽에는 쿠셔닝을 강화하기 위한 오목한 육각형 구조를 배치하여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고 발을 보호하는 기능을 강화하였다. 반면, 발의 중간 아치쪽에는 서포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볼록한 육각형 구조를 배치하여 러닝 시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도와준다.

또한 ‘프레시폼 1080v6’는 니트식으로 촘촘하게 엮은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를 적용해 발등 전체를 감싸주어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고,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러닝을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고무 분자 사이사이 공기를 주입한 러버 아웃솔을 밑창에 사용하여 쿠셔닝을 극대화 하였으며, 앞발 부분 밑창에 베인 자국을 추가하여 높은 그립력과 뛰어난 굴곡성을 실현하여 안정된 착지와 부드러운 러닝을 제공한다.

특별히 뉴발란스의 프레시폼 1080v6는 각기 다른 너비에 맞는 사이즈로 다양하게 제공된다. 같은 길이의 발 사이즈에도 너비에 따라 보통발(D), 약간 넓은발(2E), 넓은발(4E) 세가지가 제공되어 각자 다른 다양한 발 모양의 소비자들도 최적의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