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김종국 엉덩이 만져 '무슨 일?'

'런닝맨' 송지효, 김종국 엉덩이를 꼬집다니

2016-02-22     김지민 기자

'런닝맨'에 출연 중인 배우 송지효가 화제인 가운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가수 김종국의 엉덩이를 꼬집은 상황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는 게임 도중 김종국의 엉덩이를 꼬집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지효 팀, 최지우 팀으로 나뉘어 미션을 펼쳤고, 해변에서 상대팀 여왕을 업고 달리는 게임에 런닝맨들은 릴레이로 송지효와 최지우를 업고 깃발을 돌아야 했다.

송지효는 질주하는 김종국에게 매달려 소리를 질렀고, 자신을 업고 달리는 상대팀 김종국을 저지하기 위해 김종국의 엉덩이를 꼬집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과 띠동갑인 연예인들이 함께 하는 영화 '인턴' 콘셉트 레이스가 펼쳐졌다. 송지효는 "박보검 아냐?"라며 기대하며 김칫국을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