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여자친구, "연습생 때나 데뷔 후에나 다이어트 힘들어" '눈길'
'인기가요' 여자친구, "다이어트는 데뷔하고도 힘들어"
2016-02-22 김지민 기자
'인기가요'에서 여자친구가 1위를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인기가요' 여자친구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인기가요' 여자친구에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르면 떠오를 힘든 기억"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이에 여자친구 예린은 "힘든 것이 떠오를 것 같다"라며 "1년 2년 같이 하면서 안무 연습을 했는데 힘들었다. 그동안 안무 바뀌고 이랬던 게 생각날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아이돌 연습생 때 힘들었던 건 다이어트 아니냐"라고 묻자 '인기가요' 여자친구 멤버들은 "그건 데뷔하고도 힘들다"라고 답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여자친구는 '시간을 달려서'를 열창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여자친구는 태연과 지코를 꺾고 1위를 차지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