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그것이 알고 싶다', 사유리 "X소리 말고 꺼지랬다가…" 무슨 일?
이상희 '그것이 알고 싶다' 사유리
2016-02-22 김지민 기자
배우 이상희의 아들의 사망 사건을 다룬 '그것이 알고 싶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것이 알고 싶다' 스폰서 편으로 사회적 반향이 일어 동시에 화제가 된 사유리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사유리는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 출연해 연예인 및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성접대라는 주제의 토론에서 소신 있는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사유리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X소리 말고 꺼져라'고 했다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라고 밝혀 출연진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사유리는 "그런 자리는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가는 거다. 결국은 갈지 말지 본인이 선택할 문제다"라며 소신 있는 발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연예인 이상희의 아들의 사망 사건에 대해 다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상희 편 기대를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