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 "한국에서 썸 있었다, 계속 당기니까 남자들이 도망가더라"
차오루 솔직 발언
2016-02-21 홍보라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셀프 디스를 한 가운데 차오루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차오루는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차오루는 "남자친구는 없지만 한국에서 학교 다니면서 썸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차오루는 "밀당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지만 저는 연애할 때 계속 밀기만 하고 당기질 못한다. 그랬더니 남자들이 자꾸 도망가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차오루는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를 왜 안 하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노래를 못한다. 비주얼 담당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