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XX 제외한 다른 부위는 자신 없어 전부 가린다" 노출 소신

엄현경 노출 소신 고백

2016-02-21     홍보라 기자

'해피투게더'에 배우 엄현경이 출연한 가운데 엄현경의 노출 소신이 새삼 화제다.

엄현경은 과거 MBC 드라마 '엄마의 정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엄현경은 쭉 뻗은 각선미를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 "특별히 따로 하는 건 없다"며 "체중과 식이 조절,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엄현경은 "가장 자신 있는 부위가 다리라 짧은 치마를 입었다"며 "다른 부위는 자신이 없어 전부 가렸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앞서 엄현경은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많은 분들이 다리가 예쁘다고 해주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