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 "과거에 아래로 14살까지 만나봤다" 솔직 고백
선우선 연애사 고백
2016-02-21 홍보라 기자
배우 선우선이 '동물농장'에서 10마리 고양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선우선의 연애사가 새삼 화제다.
선우선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했다.
당시 선우선은 연애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과거에 아래로 14살까지 만나봤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훈은 "누나, 이거 계산 잘해야 된다"며 "원조교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선우선은 "얘가 나이를 속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우선은 21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이유에 대해 "어렵거나 힘들 때 반려묘가 큰 위안이 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