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혜리와의 초밀착 '벽드신' 언급 "3시간 촬영, 어색했다"

류준열 혜리와의 초밀착 '벽드신' 언급

2016-02-20     홍보라 기자

배우 류준열이 '꽃보다 청춘'에서 활약한 가운데, 류준열이 걸스데이 혜리와의 '벽드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지난달 17일 네이버 V앱에서 류준열은 tvN '응답하라 1988' 3회 벽드신과 관련해 "키스신은 못했는데 베드신 먼저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은 "덕선이와 정환이의 감정 최고조 신이다. 이때부터 정환이가 덕선이를 향한 마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때는 혜리 씨와 지금처럼 장난치는 시간은 아니어서 좀 어색했다. 벽에 한 세 시간 정도 촬영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류준열이 출연한 tvN '꽃보다 청춘'은 19일 첫방송됐다. 류준열을 비롯해 고경표, 안재홍, 박보검이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