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보건소, ‘2016년 봄 숲치료 프로그램’ 운영

기억력 및 집중력 증가에 탁월한 도움

2016-02-19     차영환 기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는 주민들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에서 치유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기 위한 ‘2016년 봄 숲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월, 목요일 주2회 오후2시부터 오후5시까지 총1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진행 장소는 광교산자락에서 힐링워킹, 오감체험, 명상, 자연공예 만들기 등 숲치료 전문가의 지도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가에 의하면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고유의 물질(피톤치드, 음이온 등)이 스트레스 완화와 불면증에도 큰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및 집중력 증가에 도움을 주고 면역세포를 활성화하여 알레르기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장안구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유선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는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