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생면으로 만든 '홈메이드 파스타' 3월 4일까지 선보여

2016-02-19     윤민아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네’에서는 매일 아침 셰프가 직접 만든 생면을 이용한 홈메이드 파스타를 오는 3월 4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선하고 쫄깃한 맛을 위해 계란으로만 반죽하여 한 층 더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하는 생면은 총 8가지로 준비되며, 그 맛과 향이 각기 달라 고객의 기호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신선한 시금치와 오징어 먹물로 반죽한 생면은 자연 그대로의 색을 내어 먹는 건강함과 보는 즐거움을 함께 선사한다.

고르곤졸라 치즈 크림을 듬뿍 담은 포르치니 버섯, 신선한 국내산 전복과 화이트 와인 소스로 조리한 봉골레 및 다양하게 준비된 파스타 메뉴를 생면과 함께 즐겨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