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동생 무리수? "누나 위해 안구적출까지 가능해"
김정민 동생 무리수 재조명
2016-02-19 조혜정 기자
배우 김정민 동생의 훈훈한 무리수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민은 최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힘들었던 시절 동생을 지방에 두고 홀로 서울에 상경해 돈을 벌었음을 고백했다.
이날 김정민은 "막내 남동생이 철이 일찍 들었다. 그걸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정민은 "남동생은 어렸을 때부터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냐고 물어보면 누나라고 답한다"라며 "자기가 운동하는 이유는 운동을 잘해서가 아니라 누나를 지켜주고 싶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내 삶의 원동력이다"라고 전했다.
당시 김정민의 동생은 "부모님보다 누나가 좋다"라며 "누나를 위해 안구적출까지 할 수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연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