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엄현경, 4년의 공백기? "그동안 연애했다" 솔직
'해피투게더' 엄현경 공백기 고백
2016-02-19 조혜정 기자
'해피투게더' 엄현경이 솔직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엄현경은 과거 화보 촬영과 동시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백기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엄현경은 "레인보우 로망스를 찍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랐죠. 그래서 2008년부터 연기를 쉬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이날 그는 공백기 동안 연애했음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엄현경은 김구라가 한 방송에서 자신을 거론한 것에 대해 "저를 좀 이성적으로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덤덤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