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셰프들 "방송 질린다. 자제할 것"이라더니? 또 한번의 예능
'쿡가대표' 셰프들 "방송 질려...자제 중"이라더니... 예능 한번 더?
2016-02-18 김지민 기자
지난 2015년 MBC '다큐스페셜'의 '별에서 온 셰프' 특집에는 '쿡가대표' 셰프 최현석, '쿡가대표' 셰프 이연복, '쿡가대표' 셰프 샘 킴이 등장해 진솔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쿡가대표' 이연복은 "지금은 방송 출연을 자제하고 있다"면서 "하는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자꾸 하다 보니까 질려 죽겠더라. 얘기하는 사람도 짜증나는데 듣는 사람은 오죽하겠느냐"는 말을 했다.
'쿡가대표' 최현석 역시도 "당장 다음 달부터 방송 스케줄을 많이 뺄 것"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시간도 보내고 체력도 보충하고 싶다. 메뉴를 들여다 볼 시간도 최근들어 너무 부족하다"고 거들었다.
이랬던 '쿡가대표' 셰프들은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예능 '쿡가대표'에 또 다시 나란히 출연했다. '쿡가대표'에 합류한 '쿡가대표' 셰프들은 셰프 이원일, 샘 킴, 최현석, 이연복으로 총 네 명이다.
이날 방송에서 네 명의 '쿡가대표' 셰프와 '쿡가대표' 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 헨리는 홍콩행 비행기를 타고 요리 원정을 떠나는 모습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