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조리전문학교, DPC(Dream, Power, Cool) 창업연구소 첫 창업자 탄생

호텔조리전공 12학번 김진수 학생으로 가장 자신 있는 ‘족발’을 주력메뉴로 삼아 자신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상표 등록

2016-02-18     양승용 기자

국제조리전문학교에서 첫 번째 창업자가 탄생했다.

작년 11월,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취업을 넘어서 창업으로 당당한 오너세프로 변화할 수 있도록 국조전에서는 DPC(Dream,Power,Cool)창업연구소를 창립했다.

국조전의 DPC(Dream,Power,Cool) 창업연구소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교수진들이 모여 실제 외식업체에서 의뢰를 받아 소스개발을 하고, Road Food 행사를 통한 재학생들의 창업체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국조전에서 수업을 통해 배운 이론과 기술을 실제 창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구하며 특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DPC(Dream,Power,Cool) 창업연구소의 첫 창업자는 호텔조리전공 12학번 김진수 학생으로 가장 자신 있는 ‘족발’을 주력메뉴로 삼아 자신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상표 등록을 마친 상태다.

국조전 호텔조리전공 12학번 김진수 학생은 “DPC(Dream,Power,Cool) 창업연구소의 초대연구소장인 황의석 교수님에게 지속적으로 면담을 요청하며, 창업의 기본부터 공부를 시작했고, 현실의 벽에 부딪힐 때 마다 믿고 응원해주는 국조전 교수님과 부모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잡았다”면서 감사함을 표했다.

국제조리전문학교는 1인 1실의 전문적인 실습공간과 실무위주의 교육과정으로 기본을 익히고, 개개인의 멘토링과 유명 셰프특강을 통한 다양한 교육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더불어 현장에서 더욱 인정받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꾸준히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조리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유명 셰프들의 특강과 세계 조리대회 준비반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