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바리스타 실기평가위원 워크숍 진행

워크숍에 참석한 신청자들은 Sensory Test, Video Test와 필기시험 치러

2016-02-18     양승용 기자

(사)한국커피협회에서 실시하는 2016년 바리스타 실기평가위원 워크숍이 지난 13일 고려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신청자들은 Sensory Test, Video Test와 필기시험을 치렀다.

이번 바리스타 실기평가위원 워크숍이 진행된 고려직업전문학교는 커피협회에서 열리는 세미나, 워크숍 진행과 더불어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전 “World Coffee Championship of KOREA"이 개최되는 학교로 최신식 커피 바리스타 시설을 갖춘 대표 커피바리스타 학교로 알려져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는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커피바리스타전공 학생들이 목표로 하는 국가대표바리스타를 2년 연속 배출한 국가대표 바리스타 양성 학교이다.

일반적으로 커피바리스타학과를 졸업하면 대형 프랜차이즈 취업을 목표로 수업이 진행되지만 고려직업전문학교에서 커피바리스타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커피전문점 뿐만 아니라 바리스타 강사, 국가대표바리스타, 창업 등 진로를 선택 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 대한 전문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 학교 학생들이 행사 스텝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국내에 많은 커피바리스타학과가 있지만 국가대표를 배출하고 국가대표가 직접 교육하는 학교는 우리학교가 유일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