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동현, 엄청난 주량 "소주 39병을 4명이서 2시간 동안 마셔"

'라디오스타' 김동현, 엄청난 주량 공개

2016-02-17     김지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한 '라디오스타'가 화제인 가운데 '라디오스타' 김동현이 엄청난 주량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동현은 함께 출연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언급하며 "추성훈이 술이 많이 취한 상태에서 화장실 가자길래 갔다. 셋이 볼일을 보는데 추성훈이 내 쪽으로 몸을 돌렸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디오스타' 추성훈은 "김동현을 포함해 4명이서 2시간 안 돼 소주 39병을 마셨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17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동현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한재영, 개그우먼 김신영이 출연한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될 '라디오스타'는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으로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