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윤정수, 깜짝 발언 "아직도 사업으로 한 방을 노린다" '정신차려~'

김숙 윤정수, "사업으로 한 방 노린다"

2016-02-17     김지민 기자

'님과 함께2'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숙과 개그맨 윤정수가 화제인 가운데 김숙이 윤정수의 사업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윤정수와 김숙은 '명절마다 위기 찾아오는 우리 부부'라는 안건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윤정수와 서로 안 맞는다"라고 밝히며 "윤정수는 또 아직도 사업으로 한 방을 노리고 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윤정수는 "인생은 한 방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숙을 비롯한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에서 김숙과 윤정수는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케미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