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강하늘, 오민석 "강하늘 실제 몸 크고 예뻐" '부러워~'
'동주' 강하늘, 오민석 "강하늘 몸 크고 예뻐"
2016-02-17 김지민 기자
배우 강하늘과 박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동주'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오민석이 '동주' 강하늘의 몸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드라마 '미생' 스페셜 방송에서 오민석은 '동주' 강하늘과 사우나 신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오민석은 "강하늘은 몸이 예쁘다"라고 칭찬하며 "체형이 크고 예쁘다. 나는 말라서 별로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강하늘 분)와 독립운동가 송몽규(박정민 분)의 빛나던 청춘을 작품이다. '동주'는 오늘(17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났다.